도내 10개 상공회의소, 일자리 강화에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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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0개 상공회의소, 일자리 강화에 협력키로

경북도는 10일 포항상공회의소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10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1회사-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지역 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KTX 서울역에 '기업인 라운지'를 운영하고 도청에 기업관을 설치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소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협약식에서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동해안 지역에 복구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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