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 블라인드 방식 신규 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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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문화재단, 블라인드 방식 신규 직원 채용

(재)경주문화재단(주낙영 이사장)은 경주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재)경주문화재단은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해, 성별과 신체조건, 용모, 학력, 연령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공정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공개 모집한 채용 분야는 문화예술행정 분야로 공연 및 축제기획, 지역 예술인 협력사업, 콘텐츠 개발 및 국비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다.

최소 응시자격으로 문화예술관련 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기업·일반사업자·법인·문화예술단체에서 관련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에서 관련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등으로 항목 중 하나만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편, 신규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재)경주문화재단 경영지원팀(054-779-60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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