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교회, 재팬빌립보교회 개척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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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재팬빌립보교회 개척예배 드려

19일 선교적 가정교회로 출발, 일본과 아시아선교 위해 기도

재팬빌립보교회 개척예배가 19일 오후 기쁨의교회 복지관에서 호도스신학원 원장 김산덕 목사를 강사로 드려졌다. (사진=포항CBS)

재팬빌립보교회 개척예배가 19일 오후 기쁨의교회 복지관에서 호도스신학원 원장 김산덕 목사를 강사로 드려졌다. (사진=포항CBS)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는 5월 19일 오후 4시 복지관 비전홀에서 선교적가정교회인 재팬빌립보교회(담당 김태종 목사) 개척예배를 드렸다.

재팬빌립보교회는 교회 안의 가정교회로, 일본과 한국을 품고 두 나라가 아시아선교를 위해 쓰임 받도록 기도하며 선교하는 교회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태종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개척예배는 한동대학교에 재학중인 일본인 학생들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박진석 목사의 교회소개, 박상희 장로의 기도에 이어 호도스신학원 원장인 김산덕 목사가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이(창세기 33: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재팬빌립보교회는 선교적 가정교회로 개척했다. (사진=포항CBS)

재팬빌립보교회는 선교적 가정교회로 개척했다. (사진=포항CBS)
이어 이선종 장로의 축사, 구원준 선교사(일본CCC)의 권면, 헌금 및 특송(강샤은), 이영주 장로의 봉헌기도에 이어 박진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박진석 목사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 선교를 비전으로 품는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재팬빌립보교회를 통해 사역자가 세워지고, 일본과 열방을 향한 선교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진석 목사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삼국 관계의 비전과 대안을 포항의 역사적 시각으로 조명한 '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를 출간하고, 한일관계의 극복과 통일 대한민국의 방향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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