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중앙교회, 결식아동 위한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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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중앙교회, 결식아동 위한 후원물품 전달

22일 오천읍행정복지센터, 20가정 대상 라면과 쌀 등 전달

오천중앙교회는 22일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결식아동 20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사진=포항CBS)

오천중앙교회는 22일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결식아동 20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사진=포항CBS)
오천중앙교회(담임목사 임상진)는 추석을 앞두고 오천지역 내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오천중앙교회는 9월 22일 오전 11시 오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안승도)에서 결식아동 20가정에 라면(1상자)과 쌀(5kg)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전달은 오천중앙교회 교육부에서 주관했으며,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선별해 추천했다.

임상진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한다"며 "교회가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해 모두가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천중앙교회는 지난 4월 오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백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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