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YMCA, '꿈틀로 예술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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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YMCA, '꿈틀로 예술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포항시·꿈틀로입주작가聯 공동진행,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 적용

꿈틀로입주작가들은 28일 포항영신중학교에서 한지공예와 짚풀공예, 플라워아트 등 예술체험을 시행했다. 포항YMCA 제공

꿈틀로입주작가들은 28일 포항영신중학교에서 한지공예와 짚풀공예, 플라워아트 등 예술체험을 시행했다. 포항YMCA 제공
포항YMCA(이사장 이동섭)이 기획·운영 중인 2021년 꿈틀로 예술체험행사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항YMCA와 포항시가 꿈틀로 입주작가 연합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포항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게 하고 문화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꿈틀로입주작가들은 4월 28일 포항영신중학교에서 4개 반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지공예와 짚풀공예, 플라워아트 등 예술체험을 시행했으며, 참여한 학생들은 예술 작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했다.

꿈틀로예술체험행사는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에 적용돼, 인근 다수의 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꿈틀로예술체험행사는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에 적용돼, 지역 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YMCA 제공

꿈틀로예술체험행사는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에 적용돼, 지역 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YMCA 제공
이동섭 포항YMCA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틀로는 2016년부터 포항시에서 문화예술창작지구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 33명의 작가가 입주해 도예와 회화, 금속공예, 음악, 사진, 연극, 예술 심리치료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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