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홀리클럽 회장 이요한 청년의 기도회 인도. 김일현 선교국장포항성시화운동본부 청년홀리클럽(지도목사 전종규, 회장 이요한)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에서 '2026 다음세대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그리스도의 좋은군사'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연합수련회는 포항뿐만아니라 강원, 경남, 부산, 울산등 인근 지역 1천 여명의 중고청년들이 참여했다.
수련회 장소인 포항장성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다음세대 중고등부 청년, 교사참가자. 김일현 선교국장5일 개회예배에서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중식 목사(포항중앙침례교회)가 설교했으며, 찬양사역자 손경민 목사의 찬양과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의 특강, 아가파오 워십의 찬양과 김무열 목사(아가파오교회)가 요한복음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합니다.'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 저녁집회 강사인 아가파오교회 김무열 목사. 김일현 선교국장김무열 목사는 말씀을 통해 "세상의 열등감을 뒤로 하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이 시대에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6일은 소진영 찬양사, Holy United의 찬양과 김현욱 목사(비추는교회)의 특강, 김무열 목사의 결단과 헌신의 말씀으로 마무리된다.
청년홀리클럽 회장 이요한(포항항도교회)청년은 "복음으로 옷입고 예수로 옷입어서 세상의 가치에 휩쓸리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주의 백성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련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아가파오 워십팀의 찬양. 김일현 선교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