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2026년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개강

선린대, 2026년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개강

포항시 제공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 선린대학교(전경국 총장직무대행) 산학협력단은 지난 10일 만나관실에서 '2026년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4년 연속(2013~2026년)으로 이 사업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금까지 총 259명의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했다.

올해는 총 13팀을 선정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창업활동비, 창업공간과 공용 사무기기 제공, 창업전문교육 및 창업전문가 멘토링, 경영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진숙 산학협력단장은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19세이상 만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선린대학교가 위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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