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BMC 경북·대구연합회 합동 월례회…복음 전파·연합 다짐

한국CBMC 경북·대구연합회 합동 월례회…복음 전파·연합 다짐

포항 미르아트센터서 경건회·특강·월례회 진행
8월 제52차 한국CBMC대회 앞두고 합심기도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 실천" 다짐

한국CBMC 경북연합회, 대구연합회 합동 월례회 후 단체사진. 김일현 기자한국CBMC 경북연합회, 대구연합회 합동 월례회 후 단체사진. 김일현 기자
(사)한국기독실업인회(CBMC) 경북연합회와 대구연합회가 합동 월례회를 열고 오는 8월 개최되는 제52차 한국CBMC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CBMC 경북연합회(회장 윤희종)는 지난 13일 포항 미르아트센터에서 대구연합회(회장 김한수)와 함께 합동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월례회로 진행됐다. 경건회에서는 구본철 전 경북연합회 회장의 기도로 시작해, 김치학 새포항지회 지도목사가 '마음을 기경합시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월례회에서 윤희종 경북연합회장의 인사말 순서.  김일현 기자2부 월례회에서 윤희종 경북연합회장의 인사말 순서. 김일현 기자
이어 열린 월례회에서는 윤희종 경북연합회장의 인사말과 김한수 대구연합회장의 축사, 황영수 중앙회 부회장의 특강이 이어졌으며, 각 지회 회장들이 활동 소식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 문현철 경북연합회 사무국장이 광고를 진행했으며, 박용범 영일만지회 회장의 폐회기도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52차 한국CBMC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구·경북 연합회원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CBMC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같은 해 9월 26일 대구CBMC가 국내 첫 지회로 창립됐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국제 기독실업인 단체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로 등록돼 전국에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제52차 CBMC 한국대회 개최를 앞두고 합심기도하고 있는 회원. 김일현 기자제52차 CBMC 한국대회 개최를 앞두고 합심기도하고 있는 회원. 김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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